"또 주린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같이 비칠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때에는 내가 여기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자의 심정을 만족하게하면 네 빛이 흑암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같이 될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 58:7~1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하나님의 응답이 있기전에 이웃을 향한 우리의 선행이 우선이어야 함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악한모습은 뒤로하고 그저 하나님께 자신의 욕구만을 구하며 부르짖어 기도했던
무지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소서.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따라 나눔과 돌봄과 선행을 우선순위로
행하여 생명을 살리는 삶을 살도록 성령님 도와 주소서.
이러한 우리를 통해 하나님 기뻐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