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안에서 매매하는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교훈을 놀랍게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마가복음11:15~18)
**********내 집은 만민이 기도 하는 집 이라*******
고난주간 첫날 주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 본질을 잃어버린 성전을
분노하시며 정화시키셨던 예수님을 봄니다.
우리가 주님의 성전인것을 고백하며 우리의 삶에 모습이
주님의 뜻과 많이 어긋나 있음을 발견하고 회개합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긍휼을 베푸소서.
주여 우리를 회복시켜 주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깨끗하게 비워진 우리의 내면에 주님을 향한 기도와 말씀으로 가득 채워
"내 집은 만민이 내게 기도 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심이 우리안에 완성되도록
성령님 도와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