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길을 곧게하라
기록된것과 같이 세례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마가복음 1장 2~5)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마가복음 1장 8절)
하나님의 영을 받고 하나님의 영으로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삶을 사는것
이 마지막때를 사는 우리의 삶이여야함을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땅에 보내신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주의길을 예비하며
그의 오실길을 평탄하게 곧게하라는 목적인데 우리는 이 소명을 뒤로하고
헛된삶을 추구하고 있지는 않은지???돌아봅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소서 회복시켜 주소서.
오직 말씀만이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알고 늘 말씀을 가까이하여
읽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고 내가 확신하는 내 삶의 이유인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써의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도 내 입술을 통해 평화의 왕으로 오실 아기 예수님에 대한
구원의 복된소식이 온 세상에 선포되며 전달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