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자 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것이
마땅하도다. **어느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요한1서4:7~12)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을 알기때문에 지금 존재하는 우리의 생명과 삶과 주어진 현실이
얼마나 가치있고 소중한것임을 깨닫습니다.주님 감사합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사 세상을 이기셨다고
말씀하셨음을 기억합니다. 때문에 그 사랑받은 주님의 자녀인 우리 또한 어떠한 상황이라도
능히 극복하고 이겨낼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진리에대한 우리의 믿음이 더욱 깊어지고 온전하도록 붙들어주소서.
코로나는 절대 우리를 무너뜨릴수 없음을 깨닫고 더욱 더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의 자녀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소서.
악한영은 우리가 삶을 포기하고 무너지게 하려고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성령님 도우셔서 우리로 하여금 이 기나긴 영적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서로 사랑할때 완성된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 붙잡고
오늘도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가까이 있는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성령님 우리를 주관하소서. 사랑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