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빈왕은 철 병거 구백대가 있어 이십년동안 이스라엘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그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사사기4:3~4)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손에 넘겨주신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니느냐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에서 내려가니 여호와께서 바락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홀란에 빠지게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바락이 그의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하로셋학고임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한 사람도 남은자가 없었더라"(사사기4:14~16)
권위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람에게로 옵니다.
평범한 여성이었던 드보라를 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이루시기위해 남녀노소 빈부귀천 가리지 않으시고 누구에게나 그에게 맞는
자리에 사람을 세우시고 일하시는 하나님 그 자리가 어떠하든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부르심에 감사함과 순종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이 세상에서 가장 부족하고 나약한 우리를 택하셔서 이 땅을 회복시키시려는 하나님
우리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승리하게 하소서.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소서.
지금 코로나로 인해 격고있는 이 모든 환란에서 우리를 구하소서.
특히 예배를 방해하며 주의 이름으로 모이는것을 폐하는 악한영을 진멸시켜 주소서
성경의 역사안에서 일어났던 전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지금 이 땅에서도 나타나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알게하소서.
주의 백성들이 성전에 모여 아기예수님 탄생을 기뻐하며 드리는
축제의 예배가 속히 회복되게 하소서.
우리를 구원하실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