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가지나 모든것을 모든사람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전서12:4~7)
우리에게 각자 다른 은사를 주신 이유는 서로 연합하여 선을 이루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세상은 능력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살아남아서 세상을 통치할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각자의 재능을 비교하지않고 내게 주신재능으로 서로서로 연합하여
참다운 교회를 이루는것임을 알기에 하나님 앞에서 우리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알게 됩니다. 때문에 우리는 가능성을 꿈꾸고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품고
살수있음에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추위와 두려움과 슬픔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소외된 이웃에게 다가가
나누고 베풀며 돌보며 함께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서로서로 연합하여 이 고난의 때를 잘 이겨내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께 유익한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빛과 사랑으로 오셔서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실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