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곳이 있을까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두아디라시에있는 자색 옷감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다아라 하는 한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사도행전16:13~15)
사람의 마음을 다시리셔서 하나님의 일에 함께 사역할 동역자를 우리에게 붙혀주심을
이 아침 말씀으로 깨닫게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고 담대하게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꾼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또한 주님안에서 우리 모두는 평등함을 인정하고
우리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게하시고 빈부귀천으로 나뉘어진 현
사회구조를 뛰어넘어 모두가 하나되고 평등한 교회공동체를 이루는 복된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이런삶을 실천하여 빌립보에 첫 교회를 세운 루디아의 삶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도 동역자를 붙여주셔서 이 거룩하고 귀한 사역에 힘을 더하게하소서.
이땅에 우리를 통해 하나님나라와 뜻을 이루시려고 오실 평화의 왕이신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