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침묵하게 하소서"
주님 우리의 말을 멈추고 우리의 욕망을 내려놓고 참회의 눈물 가운데 주님을 바라봅니다.
가난 불신 대립 갈등 전쟁이 얽혀있는 이땅의 슬픔과 고통을 처절하게 느끼며.
우리 가운데 임하실 주님의 위로와 평화의 회복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주여 지금 우리는 세상을 향해서는 침묵하게 하시고
오직 주님앞에서만 소리높여
간절히 부르짖음으로 주님의 임재를 기다리게 하소서.
이땅에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실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