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사랑 내 어여쁜자야 일아나서 함께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피고 새가 노래할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땅에 들리는구나.
무화과나무에는 푸른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사랑 나의 어여쁜자야 일어냐서 함께가자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하라. 네 소리를 듣게하라.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아가서2:10~14)
창조하신 모든것들이 하나되게 하기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세상의 모든사람들이 빈부귀천으로 나뉘어지지 않게 하시고 서로서로 베풀며 나누며
함께 하나되는 삶을 살아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셨던 처음세상을 회복하게 하소서.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삶은 분열과 의심과 적대감으로 서로를 외면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소서."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말씀 붙잡고 잘 버티고 견딜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속히 임재하셔서 회복시켜 주소서.
우리의 삶이 매순간 주님앞에 무릎을 꿇고 말씀과 기도의 삶을 지속할수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소서.
**내 사랑하는 어여쁜자야 일어나서 함께가자** 라고 우리를 향해 들려주시는 주님의 음성에
힘을 얻고 용기를 얻습니다. 예수님 속히 오셔서 우리를 구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