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같이 되어서 헤아릴수도 없고 셀수도 없을것이며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할 것이라"(호세아1:10)
주님 우리의 눈이 땅을 바라보며 살았더니 슬픔 고통 좌절뿐이며 희망이 없어 보였습니다.
삶이 고달펐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하늘을 바라보니 밝은 빛으로 우리의
앞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볼수있고
"너는 내 아들이라"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도 들을수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지금 이 모든 어렵고 힘든 고통의 때를 견디며 버틸수 있습니다.
우리의 눈과 귀가 언제나 하나님을 향해 열려 있어서 지금 우리가 격는 모든 절망의 상황을
잘 이겨내어 회복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우리 또한 세상을 향해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며 저들의 아픔을 들어주고
돌보며 선한빛으로 다가가서 삶에 희망을 품고 살수있도록 돕는자로 살게하소서.
하늘의 소망으로 이땅에 오시는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