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 끝까지 이르는 모든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시편98:1~3)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알게하기 위하여 친히 사람의 몸을입고 낮고 천한 마굿간으로 오신
아기예수님 가장 겸손한 모습으로 오시니 세상의 모든힘은 소용없음을 친히 나타내셨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볼때 예수님은 한없이 나약하고 보잘것 없어 보이겠지만 그 안에 가장 위대한
영생의 힘이 있으며 주님이 우리의구원자요 메시야요 왕이심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애타게 기다리던 수많은 날들을 뒤로하고 드디어 오실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렵니다.
아기예수님 맞이할 준비로 우리 모두가 하나되어 행복함으로 가득한 오늘이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