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주일은 대림절입니다.
이때부터 성탄절까지는 대림절 기간이며 우리는 평화의 왕 구원의 메시야 이땅에 빛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때입니다.
지난날 우리 모두는 성전에 모여 성탄절 칸타타를 준비하며
기대감과 설레임과 기쁜마음으로 지냈었음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의 예배와 삶의 모든것이 멈춰 버렸습니다.
우리에게 회개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알고 주님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있기를 원합니다. 이 일에 우리 성가대원들이 앞장서기를 바랍니다.
교회에서 나누어준 대림절 묵상집을 통해
함께 기도하며 회복의 때를 바라며 다니엘의 기도를 떠올리며
정한시간 정한 장소에서 매일 기도로 하나되는 우리 성가대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