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주께서 선한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8)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오늘은 이 질문을 내 자신에게 던져봅니다.
나를 향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니
주님과 함께하면서 세상에 정의를 행하며 주께대한 나의 사랑을 나타내며
내 안의 교만을 버리고 오직 겸손함으로 이웃을 섬기는 삶을 사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것을 알게 됩니다.
이제 머리로만 아는것이 아니라 삶에서 행함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님을 닮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