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그의 부모가 그에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누가복음 2:25~33)
"주님을 가다리며"
오늘은 지난주일 예배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세월이 어쩜 이리도 빠른지~~ 벌써 한주가 지났네요
주님께서 왜"세월을 아끼라"고 강조하시며 말씀하셨는지??
이 빠른시간을 지내며 우리가 이땅에서 영원할수 없으며
시간은 결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짦은세월 헛되이 보내지 않고 매 순간 우리의 입술과
삶의 행동으로 예수님을 증거하여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일에
더욱 앞장서게 하소서.
마지막 때인 지금을 격고있는 우리를 추수하는 일꾼으로
사용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