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이가 오실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라 하시니라"(요한복음4:23~26)
성전에 갈수 없어서 예배를 드리지 못해 어둠과 그늘속에 슬픔으로 살았던
사마리아 여인이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나 기쁨과 행복과 빛나는
삶으로 변한것처럼 지금 우리도 비록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수는 없지만
어느곳에서든지 언제든지 우리의 마음과 삶의 모습이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는 예배의 자세로 산다면 주님이 나를 그곳에서 반드시 만나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삶 자체가 예배이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늘 깨어있어
주님을 기다리며 매일 정한시간 정한 장소에서 성전을 향해 주님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 만나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 이 한주간도 승리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