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하리라.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이 땅에서 더 높아지고 싶고 으뜸이 되고 싶고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교만함이
우리의 본성인것을 발견하며 주님 앞에 이 죄를 고백합니다.
별수없이 죄 앞에 무너지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자만과 고집을 내세우며 타협보다는
내 뜻을 관철시키려는 잘못된 삶의 모습을 고치고 우리의 삶에 본질과 목적은 세상에서
"자리가 아닌 관계인것을 깨달아 모든 사람과 더불어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는 삶을
사는것임을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죽어 네가 산다면 망설임 없이 나를 내려놓고 온전히 낮아짐으로 이웃을
섬기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마음은 늘 그러한데 행함이 어려운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겸손한 삶을 실천하며 살게하소서.
왕이신 예수님이 낮고 천한 마굿간의 구유안에 오시므로 섬김의 본을 보이신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