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에베소서1:4~7)
죄의 값은 사망인것을~~~
우리는 도저히 감당할수없는 그 값을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우리대신 값을
치루신 예수님의 은혜로 우리가 영생을 얻었음을 이 아침 말씀을 통해 다시 생각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것 아니요 내 안에 주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것이라 했던 바을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전염병으로 모든삶이 피폐해진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평화의 왕이신 아기예수님
오시는 날에 모든것이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어서 오셔서 지금 이 곳에 사랑과 평화를 이루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