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달 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어 하만의 명령을 따라 왕의대신과 각 지방의 관리와
각 민족의 관원에게 아하수에로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되 곧 각 지방의 문자와 각 민족의 언어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치니라, 이에 그 조서를 역졸에게 맡겨 왕의 각 지방에 보내니 열두째달
곧 아달월 십삼일 하루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젊은이 늙은이 어린이 여인들을 막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라 하였고 이 명령을 각 지방에 전하기위하여
조서의 초본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여 그날을위하여 준비하게하라 하였더라"(에스더3:12~14)
성전건축을 향한 기나긴 시간들과 코로나로 인해 교회들이 당하는 절망 앞에 우리가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는것은 하나님만 바라고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저들이 이기는것 같으나 하나님은 반드시 선으로 악을 이기실것입니다.
모르드개처럼 세상의 권력앞에 무릎꿇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무릎꿇고 기도하며
중보기도의 자리를 지킬때에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보여주십니다. 우리 모두 그때를 기다리며
어떠한 상황에도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하는 예배자들이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