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을 모신 내시중에 하르보나가 왕에게 아뢰되 왕을 위하여 충성된 말로 고발한
모르드개를 달고자하여 하만이 높이가 오십규빗되는 나무를 준비하였는데 이제 그
나무가 하만의 집에 섰나이다 왕이 이르되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하매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에스더7:9~10)
모르드개와 하만의 운명이 뒤바뀌게 된것처럼 지금 우리앞에 놓인 모든 고난이
(코로나로 인한 예배의 방해. 조합으로 인한 성전건축의 지연~~등등)
이 모든 불리한 상황에서 우리는 반드시 역전될것을 믿습니다.
곧 승리할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