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드개가 푸르고 흰 조복을 입고 큰 금관을 쓰고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왕 앞에서 나오니
수산성이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고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이 되는자가 많더라"(에스더8:15~17)
하나님 우리에게도 모르드개와 같은 복을 허락하실것을 믿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10월 25일 주일아침에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됨을 감사합니다.
드려지는 주일 예배가 기쁨과 찬양으로 충만한 축제의 잔치가 되게하시고 우리를 통해
오직 하나님만 영광 받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