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달월 곧 열두째 달 십삼일은 왕의 어명을 시행하게 된 날이라.
유다인의 대적들이 그들을 제거하기를 바랐더니 유다인이 도리어 자기들을
미워하는자들을 제거하게 된 그 날에 유다인들이 아하수에로왕의 각 지방,각 읍에 모여
자기들을 해하고자 한 자를 죽이려하니 모든 민족이 그들을 두려워하여 능히 막을자가 없고
각 지방 모든 지방관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왕의 사무를 보는자들이 모르드개를 두려워하므로
다 유대인을 도우니 모르드개가 왕궁에서 존귀하여 점점 창대하매 이 사람 모르드개의
명성이 각 지방에 퍼지더라"(에스더 9:1~4)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에스더9:22)
하나님 손에 잡힌 우리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오히려 우리를 해하려하는 적들을
죽음으로 몰아갈것임을 모르드개의 삶을 통해 깨닫게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이 모든 상황까지도 하나님이 주관하셔서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 주실것을 믿습니다.
슬픔과 애통이 기쁨과 형통함으로 뒤바뀔 승리의 때가 가까이 왔음을 기대하며
오늘도 주님만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