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하신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자들을 흩으셨고 권세있는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자를 높이셨고 주리는자를 좋은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누가복음 2:49~55)
"주의뜻이 제게 이루어지이다" 라고 즉각적으로 주님의 말씀앞에 믿음으로 "예스" 라고 고백했던
마리아의 순종을 보며 우리는 자기의 생각을 우선하여 타협하며 주님을 뒷전으로 하고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나약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소서.
세계적인 경제난과 폭풍 폭우 등등으로 우리의 생존을 위협했던 한해를 잘 버티며 견뎌낼수 있도로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기억하소서. 이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셔서 우리를 이 모든 환란으로부터
*구원하여 *빛으로 인도하실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우리 성가대원들 모두 한 마음으로
매일아침 기도와 묵상으로 주님과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 어떤것으로도 방해받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성령충만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