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7일 월요일 일곱째날의 기도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중에 즐거워하며 환난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것을 공급하며 손대접하기를 힘쓰라" (롬 12:11~13)
주님 우리시온성가대원들에게 각자의 삶에 자리에서 매일 아침 7시에 같은마음을 품고
주의전을 향하여 무릎을 꿇고 주님앞에 기도하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풍 마이삭이 큰 피해없이 지나가게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번 태풍으로 고난을 당한 제주도에 거주하는 우리의이웃과 함께 하셔서
위로하시고 모든 피해가 속히 복구되게하소서
또한 우리가 그들의 고난을 외면하지않고 함께
나누므로 우리의 이웃에게 유익이되어 지체들이 외롭지않게 하시고 힘을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가득한 예배가 빠른시일안에 성전에서 드려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라고 하신 하나님 그러나 우리의 잘못된 삶의 모습때문에
세상사람들에게 지탄을 받아 하나님의 이름을 실추시켰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하소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며
세상을 향하여는 하나님의 권위와 전능하심이 드러나도록 회복시키는 빛을 발하는 모습으로 살게하옵소서
성령님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