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월요일 열네번째날의 기도
"주여 구하옵나니 주는 주의공의를 따라 주의분노를 주의성 예루살렘,
주의 거룩한 산에서 떠나게하옵소서
이는 우리의 죄와 우리 조상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과
주의 백성이 사면에 있는자들에게 수치를 당함이니이다.
그러하온즉 우리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기도와 간구를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떠서 우리의 황폐한 상황과
주의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앞에 간구하옵는것은
우리의 공의를 의지하여 하는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니이다.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하시옵소서
이는 주의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단9:16~19)
주님 다니엘과 같은마음을 품고 이 아침 7시 기도의 문을엽니다
주여 지난날 우리의 삶이 주님앞에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지못했던것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시고 긍휼을 베푸소서 이제 수일내에 주의성전에서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를 드리게하소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이세상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소서
하나님의 이름이 모든 피조물들의 임술을 통해 영광받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의백성인 우리의 삶이 세상을 변화시켜
이땅에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