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월요일 스물 한번째날의 기도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사이에 넣고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번까지 다시가라 일곱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조금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열왕기상 18:42~46)
사랑의 하나님 지난 이십일동안 우리 시온성가대원 모두는 매일아침 7시 정해진 시간에
주님앞에 무릎을 꿇고 오직 한가지 주님의 성전에서 예배드리기를 마음과 뜻을 모아 기도했습니다.
엘리야의 기도가 응답됐듯이 우리의 기도에도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넓은 바다끝에서 사람의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을 보고 큰 비를 내리실 하나님의응답을
발견한 엘리야, 그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도햇던 엘리야와 같은마음을 픔고
저희들 또한 마지막 열흘 동안도 기도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어제부터 정부에서 7가지 주의사항에 맞춰 교회들이 성전에서 예배드릴수 있다는
기쁜소식이 발표되게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 우리 거암교회도 수일내에 주의성전에서 예배드릴수 있으리라 확신하며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 순간도 우리를 외면하지 않고 우리에게 집중하시며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