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월요일 스물여덟번째날의 기도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이땅에 이년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창세개 45:5~8)
요셉이 보복과 복수를 넘어서 용서와 화해를 이룰수 있었던것은
삶의 포커스를 하나님께 맞췄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도 지금 눈에 보이는 현실에 중점을 두지않고 하나님께 온전히
촛점을 맞춘다면 우리는 복덩어리가 되어 세상에 평화를 완성시킬수 있습니다.
너희는 복의 근원이라 말씀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늘도 내 삶의자리에서
하나님나라를 완성하고 뜻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는 수일내에 주님의 자녀들이 성전에 모여서 예배드리는것임을
잘 아시는 주님의 응답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한시간에 20명의 지체들이 드리는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모든것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