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명은 " 충실하게 하소서"
새로운 시작으로 사명감당할때에 우리모두 성실과 충성으로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이 곡을 불 렀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셔서
6명이 다녀왔습니다...
적은 인원이었지만 열정있기에 은혜로운 찬양으로 드렸습니다..
S: 김 신애. 이 화숙권사님.
A: 김 경임권사님.
B: 민 천식. 정 기채. 이 규엽집사님.
언제나 우리를 편하게 픽업해주시는 전 정재 목사님과 반주자님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