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마가복음14:36)
"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마가복음 15: 34.37,39)
*******모두에게서 버림 받으신 예수******
얼마나 아프셨을까?
얼마나 두려우셨을까?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철저하게 홀로 감당하신 십자가!!!!
예수님 정말 죄송합니다.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수님 많이 사랑합니다.
주님 나라 갈때까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를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하신 예수님을~~~~
세상 끝날까지 기억하며 예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 결단대로 살아가도록 성렁님 도와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