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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 (124..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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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8일 주일저녁예배 유영자권사님
참 좋으신 하나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2012년 한 해를 맞이하게 하시고 두 번째 주일을 잘 지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기관마다 부서마다 임원들을 세워주시고 새로운 계획을 세워 일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러나 너무나 부족한 것 많습니다. 임원들과 회원들 마음과 뜻이 하나가 되게 하셔서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대로 일하길 원하오니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시작은 미약하오나 나중은 창대한 이 한해가 되게 하옵소서.
거암교회를 사랑으로 이 시간까지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기도문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있사오니 기도하는 대로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연로하신 어르신들 노후가 더 건강하시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어르신들의 기도와 믿음을 저희들이 본받게 하시고 후손들에게 믿음의 유언을 남기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노환으로 질병으로 혹은 다쳐서 아파하는 환우들을 기억하시고 치료하여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군복무 중인 청년들 건강하게 군 생활 잘하도록 시간시간 지켜 주시옵소서.
어린이집과 영유아부, 어린이부, 중고등부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주님 안에 잘 양육받아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하옵소서.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과 전도사님 바쁘신 가운데 있사오니 피곤치 않도록 건강 키져주시옵소서. 교역자님 모든 가정 위에도 영과 육이 강건하게 하시고 자녀들이 잘 되는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이 시간 안재권 목사님 단 위에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말씀에 빛을 따라’라는 말씀 주실 때 생명의 말씀, 진리의 말씀을 전하시도록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주실 때 은혜받는 시간 되게 하시고 말씀 의지하여 한 주간도 승리하게 하옵소서. 안재권 목사님 청년들을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가운데 있사오니 피곤치 않도록 지켜 주시고 믿음이 좋은 배우자 만나게 하옵소서.
청년들 이 시간까지 잘 자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진학길 열어주시고 취업길 열어주시고 결혼길 열어주시옵소서. 주님께 쓰임 받는 일꾼 되게 하시고 앞날이 열려지는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게 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이 한해가 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성가대를 세워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배를 돕는 자로 세워 주셨사오니 그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이 한해를 건강으로 지켜주시옵소서.
이 시간 드려지는 예배가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이 예배를 온전히 주님께 맡기오며 사랑 많으신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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