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ۼ : 15-08-20 11:27
2015년 8월 16일 주일 낮(2,3부) 기도문
 ۾ : 관리자
ȸ : 3,253  
   주일_낮예배_대표기도_2015.08.16_.hwp (19.0K) [45] DATE : 2015-08-20 11:27:45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
                                                                        2015. 8. 16. 거암교회

 존귀와 영광을 세세토록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우리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들을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주님의 날을 지키게 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근래에 보기 드문 폭염 가운데서도 다음주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유아유치부를 제외한 모든 여름
성경학교와 각신도회의 여름수련회를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치게 하여 주시고 새로운 믿음의 자세로 후반기 믿음생활을 시작할 수 있겠금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주간도 저희들 영육간  언행으로 말미암아 알고 모르고 지은죄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몸으로는 주님의 뜻을 따르고 실천하지 못한 죄인들입니다.
이시간 지은 모든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이 불충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오직 주님만을 위하여 주님만을 따르며 봉사 헌신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성도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나라 이민족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제는 우리민족이 일제의 식민지 억압속에서 해방을 맞이한 70주년이 되는 날이며, 또한 타의에 의해
남북 분단의 아픔을 겪은지 70년이 되는 날이 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가 70년만에 풀려나 고향으로 돌아와 성전을 건축하고  예배를
회복한 것처럼 우리민족이 일제압제로 해방된지 70주년, 남북으로 분단된지 70년이 되는 올 한해가
가해국인 일본으로 부터 진솔한 사과를 받아 진정한 기쁨을 맛보는 광복절과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인
우리나라가 분단의 슬픔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이질화된 것을 대화로 풀어나가고,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
물꼬를 터는 올 한해가 되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악랄한 일제의 압제속에서 해방을 맞아 그 기쁨을 채 누리기도 전에 남북이 분단이 되었고, 그것도
얼마되지 않아 세계사에서 보기 드문 동족상존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강산이 완전 폐허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민족은 그에 굴하지 않고 저력을 발휘하여 세계가 놀라는 한강의 기적을
이룩하여 경제적으로 세계 10대 강국에 우뚝 섰습니다.
 세계의 원조를 받던 최빈국에서 이제는 세계각국에 원조를 하는 나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이는 5천년의 유구한 역사속에서 많은 국난을 극복한 우리민족의 저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는 우리민족이 남북이 서로를 인정하고 우리민족의 미래를 진지하게 풀어나가는 대화를 할때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머지않아 우리민족이 염원하던 통일국가가 되어, 남한이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북한으로 옮겨 “대동강의 기적”“압록강,두만강의 기적”을 이룩하여 세계가 다시 한번 놀라는 기적를 이룩하게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복음의 원조인 북한에 제2의 복음의 불꽃이 타올라 우리 한반도 대한민국이 세계복음화의 성지가
되게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우리주 하나님 아버지.
59년전에 우리 거암교회를 이 거여동에 세워주시고 오늘까지 지켜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어
이거마지역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여 주시고, 오늘의 거암교회가 있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수많은 역경을 겪고 해방을 맞이한 우리나라처럼, 오늘의 우리 거암교회가 있는 것은 온갖 역경을
기도와 헌신으로 극복한 수 많은 선배성도들의 믿음의 열매인 줄 믿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그 기도와 헌신을 본받아 더욱더 아름다운 성전을 가꾸어 후대에게 물러 줄 수 있는
존경받는 믿음의 성도들 다되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도와 주시옵소서.

 또한 이지역 재개발사업도, 우리의 제5성전 건축도,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진행되어서 이지역이 아름답게
변화되고 우리 거암교회도 이지역에 다시 우뚝서서, 이 지역에서 존경받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장자교회로서의 역할도 잘 감담하며, 모든 주민들의 영혼의 안식처와 주민들의 애환을 함께하는 진정
으로 사랑받는 우리 거암교회가 되게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온성도가 합심하여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건축위원들과 협상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시어 좋은 결과를 얻어, 믿음으로 그린 그림이 실상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맛볼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의 우리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단위에 귀한 담임목사님을 세웠습니다.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고,  말씀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사 세상의 삶으로 지친 우리 영혼들을 위로하고, 생명수가 흘러 넘치는 맑은 물가로 인도
하여 마음의 평안을 누리며, 은혜 충만한 마음으로 다음 한주간도 열심히 세상일과 믿음생활을 할수
있도록 능력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건강도 지켜주시고, 그의 가정도 지켜 보호하여 주시어 오로지 말씀과 기도와 은혜가 충만한
목회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목회를 돕는 부목사님들,전도사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부어 주시사 하나님의 영광만이 나타나는
목회활동이 되게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시간 찬양으로 영광둘리는 성가대위에도 아름다운 영혼의 찬양을 하는데 조금도 부족 함이 없도록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시고, 이곳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도 건강과 평안을 주시옵소서. 
 이시간 하나님성전 각처소에서 말없이 봉사하는 손길위에도 기쁨으로 봉사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한량없는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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