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니라"(요한복음 19:38)
**********부활하신 예수님의 증인된 삶 **********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예수님을 외면했던 저들이 변화되어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임을 나타내며 산것처럼
우리도 부활의 예수님을 증거하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성령님 도와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