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진작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는을 돌리지 못하고 불혹의 나이에
육신이 연약해 져서 그들이 눈에 들어 오게 되었는지...
돌아보면 그들 잎에 하나님 앞에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이제는 그들을 향한 발걸음이 빨라야 된다고 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없으면 움직일수 없는 현실이 가슴 아프고 예전 같으면 이해하지
못해서 불평불만 부터 했었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 하지 못한 일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한 다는 것도 너무 늣게 알았습니다...
모두가 어쩔수 없는 형편과 사정이 있기에 내가 참견할 권한은 없다는것도 알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니가 선택 하라고 하시는데
내가 뭐라고 동참해라 마라 할 권리도 없는 거라는거 잘 알면서도
이기적인 나를 보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샘물의 집 .
인생을 정리하고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처음에는 가족들에게 버림받은것 같은 마음으로 왔기에 봉사자들을
거부 할때도 있지만 젊어서 잘 나갈때 가족들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은 금방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더 외롭고 후회할 일들이 많아 힘들어 하다가 모든걸
내려 놓고 하나님 사랑에 감동하여 세례를 받고 가는 모습은 숙연하기
그지 없지요...
이번에는 누구누구 갈까 하기보다 나라도 빠지지 말고 가자는 마음 변하지 않기를
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연장해 주신 덤으로 사는 인생 이기에 감사하며 건강이 허락 하는한
함께 있어 주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발걸음이 빨라 지기를 .....
팀장님!
힘 내세요...
두세사람 있는 곳에 함께 하신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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